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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투자자들의 공통된 질문
등록자 관** 등록일 2019-11-15 09:24:54 조회 37




토지관련 질문의 90프로는 낙찰후에 건물을 지을 수 있겠는지 봐달라는 내용입니다.
토지는 농사목적이 아니라면 건물을 지을 수 있는 토지를 최고로 칩니다.

건물을 지을수 있다는 말은 개발이 가능하다는 말이고, 그런 땅은 당연히 투자가치가 높죠.
실제로 감정가의 천프로에 낙찰되는 토지도 가끔 봅니다.

이유는 땅의 가치가 높은데 법원감정가에 반영되지 않았고 토지는 그만큼 숨은 고수가 많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법원감정에 명당이라고 더 쳐주는거 없지요)

상주 화남면 임야는 40명이 넘는 응찰자와 감정가의 2.5배라는 놀라운 낙찰가를 보여줍니다.
이곳은 토지고수들이 선호하는 이른바 하늘아래 명당이라는 "십승지"로 지세가 깊어 대대로 평안을 누리는 곳....지세가 깊어 구불구불하고 상주는 산이 높아 새조차 날아서 넘기 힘들다고 해서 조령이라고 불리는 지역도 있지요.

그렇습니다. 법원경매감정가에서 놓치는 부분을 투자자들이 알아본것이지요.
과연 명당이라서 그런지 낙찰이 두번되었지만 취소되어 주인곁을 떠나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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