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상담
전문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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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찰되고 매각허가 결정 된후에도 취하 가능하나?
등록자 관** 등록일 2020-03-23 23:28:39 조회 22
최고가매수신고인이 매각대금을 납부할 때까지 채무자는 경매절차를 취하할 수 있습니다.
단 너무 쉽게 취하할 수 있도록 하면 경매 진행 절차 지연수단으로 악용될 수도 있기 때문에 일정한 요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먼저 매수신고(매수인결정)가 있기전에는 언제든지 임의로 취하 할 수 있고
매수신고가 이루어진 후 최고가 매수신고인과 차순위 매수신고인의 취하동의서를 받으면
그 즉시 취하 할 수 있고

만약 취하동의서에 합의해 주지 않는 경우라면
임의경매의 경우

1. 담보권의 등기가 말소된 등기사항증명서
2. 담보권 등기를 말소 하도록 명한 확정판결의 정본
3. 담보권이 없거나 소멸되었다는 취지의 확정판결의 정본
4. 채권자가 담보권을 실행하지 아니하기로 하거나
경매신청을 취하하겠다는 취지 또는 피담보채권을 변제 받았거나 그 변제를 미루도
록 승낙한다는 취지를 적은 서류
5. 담보권 실행을 일시 정지하도록 명한 재판의 정본이 경매법원에 제출되면
집행법원은 경매절차를 정지합니다.(민사집행법 제 266조 제1항)

강제경매의 경우
채무자가 청구이의 소를 제기함과 동시에 집행정지결정을 받은 다음, 본안 소송에서 승소판결을 받아 그 판결정본을 집행법원에 제출하고 취하 할 수 있습니다.

임의경매나 강제경매 모두 집행정지신청을 하고 취하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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